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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김혜선·김학래 출연한 ‘진품명품’ 오늘(17일) 의뢰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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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1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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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KBS1 '진품명품'에 쇼감정위원단 김학래(개그맨), 김혜선(개그우먼), 이해솔(리포터)가 화제인 가운데 오늘(17일) 등장한 의뢰품도 주목받고 있다.

이날 첫 번째 의뢰품은 알록달록 포스터 세 점으로 포스터 속 열정적인 복싱 선수들이 눈에 띈다.


두 번째 의뢰품은 고지도 한 점으로 우리의 수도 서울의 옛 모습이 그려진 지도로 소개됐다. 고산자 김정호 선생이 그린 것으로 추정됐다.


세 번째 의뢰품은 정갈한 글씨가 담긴 조선 시대 문신 번암 채제공이 쓴 글로 알려진 작품이 소개됐다.



/이해솔 SNS
한편 이해솔 리포터는 이날 SNS를 통해 "내 최애 프로그램에 다시 한번 인사드릴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요 ~~ 다 본방사수 하구 계시죠"라며 인증 사진과 글을 남겼다.

이어 "인성갑인 혜선언니의 친절함에 놀라고, 재치 만점 역시 노련미 넘치는 학래선배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볼 때마다 반가운 스마트한 승화아나운서와 우리 볾작가와 스텝분들 ~~ 좋은 추억 감사합니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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