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평촌.호계공원 등 4개 공원 체육시설 정비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401000709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5. 14. 11: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호계공원 테니스장
호계테니스장(사진)이 시설전반에 걸쳐 최적의 상태로 정비했다. /제공=안양시
경기 안양시는 평촌·호계공원 등 4개 공원 체육시설 정비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사업비 7억7000만원을 들여 완료한 공원 체육시설 정비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전반이 침체한 분위기 속에서도 차질 없이 꼼꼼하게 이뤄졌다.

체육시설이 정비된 곳은 학운·평촌·호계공원과 호계근린공원 등 4개소로, 학운공원 축구장은 바닥면 마사토 복토작업을, 배드민턴장과 농구장은 우레탄 바닥으로 교체했다.

또 평촌공원의 배드민턴장과 족구장, 호계공원 족구장에는 인조잔디 조성을 완료하고 호계근린공원은 테니스장 6면 하드코트를 철거하는 등 시설전반에 걸쳐 최적의 상태로 정비했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체육시설 정비로 생활스포츠를 즐기는 동호인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행복지수와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