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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이 기탁한 위문품은 지역 독거·고령 보훈 대상 가정 60세대에 지원된다.
유충렬 경남은행 그룹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대상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위문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달 20일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장애인시설 6곳에 ‘창원사랑상품권’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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