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항진 여주시장, 읍·면·동 방문 직원 격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8010016872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4. 28. 17: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주시장, 경제살리기 직접 나서 살피기 시작”
이항진 여주시장이 27일 금사면을 방문해 경직원들과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제공=여주시
이항진 경기 여주시장이 코로나19 방역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12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

28일 여주시에따르면 이항진 시장은 27일 금사면을 첫 방문해 직원들과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격식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직원들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당을 찾아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재난기본소득 카드가 잘 사용되는지 아직 시작이지만 상인이 느끼는 효과는 어떤지, 세심하게 직접 살폈다.

또 앞서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재난기본소득 방문 접수창구를 찾아가 신청 현황 및 선불카드 배부 시스템 등을 점검했으며 시민들을 만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근무하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현재 여주시에서 단 한 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공무원,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모든 시민들이 합심해 대처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 함께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