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 ‘착한임대인’ 유료 공영주차장 50% 감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6010015378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4. 26. 16: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가 임차인과 함께 고통을 분담하는 ‘착한임대인’에게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의 주차요금을 감면한다.

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의 임대료를 낮춰주는 착한임대인에게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의 50%를 한시적으로 감면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은 ‘착한임대인 범시민 운동’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감면 대상은 착한임대인으로 결정된 자이다.

착한임대인으로 결정된 사람은 올해 말까지 광주시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경안동, 경안시장, 역동, 상번천리, 곤지암배수펌프장) 이용 시 주차요금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유료 공영주차장 요금감면 지원으로 착한임대인 범시민운동 확산 및 참여가 기대된다”며 “민·관이 함께 노력한다면 코로나19 사태도 조속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