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품은 마스크 3만2400개와 손 소독제 1만240개 등 2개 품목 4만2640개다.
앞서 시는 2~3월 마스크 3만8000개, 손 소독제 1만4500개를 배부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는 매일 승객과 대면 접촉을 하기 때문에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며 “코로나19 감염 차단과 안전운행을 위해 추가 지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 1월부터 마스크 83만여 개, 손 소독제 26만여 개, 항균 필름 1만2000개, 열화상 카메라 8대, 체온계 930개 등을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임신부, 의료기관, 공공기관 등에 코로나19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