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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경기도형 예비마을기업 지정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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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4. 2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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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0년 경기도형 예비마을기업 지정 약정 체결-crop
광주시, 2020년 경기도형 예비마을기업 지정 약정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2020년 경기도형 예비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광주오포가구협동조합과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광주오포가구협동조합은 지난 2월 경기도 최종 심사를 거쳐 경기도형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올해 예비마을기업 육성자금 1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2017년 오포읍 가구업체 소상공인들이 설립한 광주오포가구협동조합은 목공소 운영사업을 통한 가구제작 인력 양성 및 목공교실 운영 등 침체된 가구산업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 4개소와 함께 경기도형 예비마을기업 1개소가 지정되는 좋은 결과가 있어 뜻깊다”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을 통해 시민들의 소득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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