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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오포가구협동조합은 지난 2월 경기도 최종 심사를 거쳐 경기도형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올해 예비마을기업 육성자금 1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2017년 오포읍 가구업체 소상공인들이 설립한 광주오포가구협동조합은 목공소 운영사업을 통한 가구제작 인력 양성 및 목공교실 운영 등 침체된 가구산업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 4개소와 함께 경기도형 예비마을기업 1개소가 지정되는 좋은 결과가 있어 뜻깊다”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을 통해 시민들의 소득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