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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는 KT광주법인지점, NH농협은행(시지부 및 오포·초월·곤지암·광주 지역농협),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은 소유 재산의 임대·대부료 감면에 참여하고 착한임대인 운동 확산을 위한 홍보지원, 각종 지원방안 공조 등 ‘착한임대인 범시민 운동’ 활성화를 위한 협업업무를 수행키로 했다.
시는 착한임대인 참여자에게 재산세 이외에도 각종 인센티브가 지원될 수 있도록 세부사항을 검토 중이다.
신동헌 시장은 “협약에 참여해 주신 KT광주법인과 NH농협은행,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에게 감사드린다”며 “광주시도 착한임대인 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