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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천시에 따르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적극적인 시행에 따라 청년창업농 면접에 비대면 방식을 도입했다.
이번 온라인 면접은 면접 전일 네트워크 확인 및 화상통화 모의연습을 실시 한 후 면접대상자가 정해진 시간, 자택 내 독립된 공간에서 PC나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7분 이내로 진행했다.
청년창업농은 지난 1월에 사업 신청 및 접수를 통해 시가 외부전문위원의 평가로 1차 대상자 선정해 경기도에 추천하고 도가 면접을 통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면접일이 지속적으로 연기됨에 따라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자 해당 시·군·구에서 면접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면접은 공간과 시간의 제약이 적어 면접과정이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코로나 사태로 외출에 부담이 됐던 대상자 모두에게 윈-윈(Win-Win)이었다”며 “광주시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청년 창업농의 정착 지원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