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연합 |
인천광역시 남동구청에서 코로나19 재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안내했다.
22일 오전 남동구청 페이스북에는 '남동구 재확진 환자 : 만수3동 거주, 남동구 #2번째 확진환자'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재확진자의 동거가족은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재확진자는 21일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해 퇴원 후 재검사를 받았다. 이어 22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인천의료원 음압병동에 입원했다.
또한 남동구청에서 공개한 이동경로를 살펴보면 재확진자는 19일 자택에 머물렀으며 20일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서울시 소재의 직장에 출근했다. 21일에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직장에 출근했으며 식당, 의원 등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남동구 측은 재확진환자의 거주지 및 주변 방역을 완료한 상태다.
- 박세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