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BC |
18일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에서는 박인규(이학주)에게 급습을 당한 지선우(김희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윤기(이무생)은 지선우에게 연락을 취하다 "살려달라"고 외치는 고함소리에 지선우의 집으로 향한다.
앞서 지선우는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당해 죽음의 위기에까지 놓였던 상황.
결국 경찰의 신고로 도망치던 괴한의 정체는 박인규로 밝혀졌다. 이태오(박해준)의 지시로 지선우의 집을 찾은 박인규에게 이태오는 "다치게 하지 마라. 만일 또 다시 이런일이 생기면 거래한 돈도 없다"고 경고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렇게 까지 연출 할 필요가 있었나요??" "진짜 말이 안나오넼ㅋㅋㅋㅋㅋ초가집 살아도 이렇게까지는 안위험할듯" "작가야 이건 선넘었어 이건 아니지..." "연출 저만 기분 나쁜가요... 아무리 그래도 드라마인데;;; 범죄자 시선에서 창문 깨고 들어간 다음에 여자 때려잡기" "카메라 무빙.. 이게 최선이었나요?" 등의 비판적 의견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