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은비, 생일에도 DM 보낸 악플러에 “걱정마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5001731211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5. 17: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은비 인스타그램
BJ 강은비가 생일날에도 DM으로 악플을 보낸 악플러들에게 경고의 일침을 가했다.

14일 강은비는 인스타그램에 "은비 생일추카해. 그런데 생일날까지 꼭 비공개 계정으로 죽으라고 디엠 열심히 보내시는데.. 에고 ~ 그러지 마세요! 뭐 전 욕을 많이 먹어서 오래 살것같아요. 걱정마요~ 스스로 죽진않을께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생일 케이크 사진이 담겨있다.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드리고 행복한 생일 되기를 바랍니다" "은비씨가 더 오래 산다요" "언니 항상 응원해 울 언니한테 왜그래"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강은비는 최근 축의금 181818원 폭로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강은비는 지난 7일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아는 연예인이 결혼을 하게 됐다. 청첩장을 보내왔는데 오는 건 좋은데 방송 켜면서 오지 말라고 했다”며 “기분이 더러워서 결혼식은 안 가고 축의금 18만1818원을 보냈다”고 폭로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