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전소민의 남동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거 너무 많이 옴"이라는 글과 DM(다이렉트 메시지)를 캡처해 공유했다.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은 "당신의 여동생 전소민은 매일 '런닝맨'에 있습니다. 온 가족이 그날 저주와 저주를 받습니다", "JOEN SONIN get out of Running Man", "자녀가 전소민에서 '런닝맨'을 퇴장시키거나 가족이 매일 저주를 받도록 하십시오"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전소민은 최근 SBS '런닝맨' 녹화 중 건강 이상으로 촬영을 중단한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아이엠은 "전소민이 지난달 30일 '런닝맨' 촬영 중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다"며 "MRI 등 검사를 마쳤고, '피로가 누적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진단에 따라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아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