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에는 자막으로 '뭉쳐야 찬다 녹화 날'이라고 명시돼 있다. 이어 '임영웅의 현장 스케치 대기실편'이 이어지며 임영웅이 모습을 드러냈다.
대기실에서 장민호는 "개인 수익을 위한 카메라다. 이 자본주의 카메라들 꺼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노지훈은 "뭉쳐야 탄다인 줄 알고 말타러 왔다가"라며 복장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영웅은 명찰을 계속해 만지며 프로그램 관련 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임영웅은 또 진성 선배와 영탁의 불쑥TV를 촬영중인 모습을 발견했고 호응하며 열심히 방청했다. 이어 메이크업을 받던 임영웅은 눈이 부신 듯 얼굴을 찡그렸다.
누리꾼들은 "임영웅 보는것은 즐거운 일이구 행복이다. 뭔옷이던 장소불문 자체발광 빛나는 아우라 영웅만이 가진것이다" "사실 영웅이 보려고 평소 안보던 채널을 봤는데 모두 같이 있는 모습들이 너무 재미있고 좋아집니다" "웅아님 누나팬으로써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