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부의 세계’ 주말 재방송 일정은? 폭풍 사이다 전개에 시청자들 “김희애 여전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1000708292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1. 07: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JTBC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재방송 일정이 주목받고 있다.

11일 JTBC 편성표를 살펴보면 '부부의 세계' 재방송 일정은 이날 오전 10시 20분에 5회, 오후 2시 10분에 5회, 밤 10시 50분에 6회가 본방송된다.


12일인 일요일에는 오후 3시 30분에 5회, 오후 5시 10분에 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JTBC2, 드라맥스 등에서 '부부의 세계'가 편성돼 전파를 탄다.

한편 10일 방송분에서는 남편 이태오를 향해 지선우가 "나 제혁씨랑 잤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태오는 "복수라도 하고 싶었나. 그래서 그런거냐"라며 분노했고 지선우는 "그래 처음에는 복수할 생각이었다. 근데 막상 하다보니 짜릿하더라 너랑 할 땐 그렇게 못 느꼈는데"라고 말했다.

이태오는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런짓을 하냐. 제 정신이냐. 제혁이는 내 친구잖아. 네가 어떻게 따른 세끼랑 잘 수가 있냐고"라고 소리쳤다.

지선우는 "왜 열받냐. 배신감으로 미칠 것 같냐. 뭐가 됐던 지금 그 기분 절대 잊어버리지 마. 바로 내가 느꼈던 기분이니까"라고 응수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희애 오늘 여전사인줄... 연기 최고" "쓰레기처리 끝까지 확실하게 부탁합니다" "이태오의 뻔뻔함에 내가 숨을 못 쉬었다 ㄷㄷ"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