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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여주시에 따르면 시범사업 대상지로 당산1리 저온저장고, 여주추모공원 주차장, 게이트볼장 8곳 등 모두 10곳을 선정해 동시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태양광 발전설비 452.54kW 및 ESS(전기저장장치) 890.5kW 규모로 지난해 10월 착공했다.
총사업비는 19억2000만원으로 도비 4억2600만원(22%), 시비 12억3900만원(65%), 주민 출자금이 2억5500만원(13%) 소요됐다.
시는 당산1리가 참여한 이번 시범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마을 공동체가 직접 수익사업을 운영하는 ‘마을 태양광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올해는 신해1리, 멱곡1통, 상거동, 초현2리, 효지2리 등이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