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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1일 교보문고와 함께 인터넷상에 전자도서관 ‘책 쉼터(book.dkyobobook.co.kr)’를 개설하고 이날부터 한 달간 1인당 최대 2권까지 전자책과 소리책을 무료로 대여한다고 밝혔다.
대여 도서는 4만7000여종, 80만권으로 국민 누구나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비롯한 스마트기기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준비된 80만권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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