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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주농협 간 협약식은 여주시 8개 단위농협 중 능서농협에 이어 6번째다.
위탁 기종은 논두렁조성기를 비롯해 10종 13대의 임대농기계를 여주농협을 통해 운영한다.
이용기 소장은 “각 농협과의 협약식을 통해 읍면동 지역에서 필요한 임대농기계는 농협에서 운영하고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는 수요조사를 통해 임대농기계를 구입 지원하면 농업인에게도 편리함을 드리고 효율적인 임대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농기계 임대사업 유치를 위해 노력해 주신 여주농협 조합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여주농협 이병길 조합장은 “우리 여주농협은 농업기술센터와 가장 지근에 위치하여 그동안 상대적으로 편리하게 임대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었다”며 “시청과 농업기술센터, 여주농협이 함께 농업인의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기계화 확산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임대농기계 농협위탁 운영은 2016년 금사농협, 북내농협을 시작으로 2018년 가남농협, 2020년 2월 흥천농협, 그리고 지난 3월 6일 능서농협에 이어 이번에 여주농협까지 확대 운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