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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동자 복합쉼터 31일까지 휴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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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3. 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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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시 노동자 복합쉼터의 휴관기간을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인근지역과 광주시에 확진자가 발생하고 지역감염 확산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인 노동자 복합쉼터의 휴관을 연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 추이에 따라 불가피하게 휴관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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