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재 작가는 이러한 하늘을 자신의 감정선에 대한 외적 지표로 간주하고 기록해왔다.
그의 작품은 지평선의 상부이자 개입 불가능한 자연적 대상인 ‘하늘’의 외형적 특징을 포착해 묘사한 일련의 기록화이다.
작가는 하늘 풍경이라는 순수회화적 도상에 그날그날 일상과 감정, 태도 등을 차곡차곡 쌓아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냈다.
CHAPTER II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
1군단, 공용화기 이어 이번엔 개인화기도 총알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