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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오스카에서 남긴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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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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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인스타그램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화제인 가운데 마고 로비가 남긴 사진 한 장이 주목받고 있다.

17일 16시 50분부터 18시까지 OCN에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 1부, 18시부터 19시 10분까지 2부가 방송된다. 


앞서 마고 로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스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마고 로비는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미소짓고 있다.

한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마고 로비는 극중 '할리퀸'으로 양 갈래 헤어스타일과 톡특한 의상으로 국내 영화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해당 의상은 해외 TV 예고편에서 엉덩이가 드러날 정도로 짧게 수정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마고 로비는 당시 "촬영하러 갔더니 바지가 정말 작았다. 정말 힘들게 고쳤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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