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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추억’ 정인선 13살 당시 출연 모습보니…“여기서 뭐하세요” 대사로 결말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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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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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틸컷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배우 정인선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한 정인선은 '매직키드 마수리'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아역을 맡았다.


정인선은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도 강렬한 엔딩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인선은 극중 송강호에게 "여기서 뭐하세요 이상하다, 어떤 아저씨도 여기에서 옛날에 자기가 한 일이 생각나서 보고 있었다고 했는데"라고 말해 범인이 곁에 있음을 암시했다.

한편 1991년 출생인 정인선은 당시 13살의 나이로 출연했으며 올해 30세이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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