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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스틸컷 |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배우 정인선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한 정인선은 '매직키드 마수리'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아역을 맡았다.
정인선은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도 강렬한 엔딩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인선은 극중 송강호에게 "여기서 뭐하세요 이상하다, 어떤 아저씨도 여기에서 옛날에 자기가 한 일이 생각나서 보고 있었다고 했는데"라고 말해 범인이 곁에 있음을 암시했다.
한편 1991년 출생인 정인선은 당시 13살의 나이로 출연했으며 올해 30세이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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