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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인스타그램 |
가수 임영웅의 나이와 얼굴흉터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임영웅은 인스타그램에 이찬원과 찍은 투샷을 자랑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훈훈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임영웅은 인스타그램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얼굴에 나이키가 있습니다”라며 자신의 흉터를 언급했다.
그는 “가끔 이 흉터가 나이키 모양처럼 보인다. 어릴 때 넘어져서 한 30바늘 정도 꿰맬 정도로 크게 수술을 했었다”라며 “흉터가 진짜 콤플렉스였는데 ‘미스터트롯’을 통해 극복하게 된 것 같다. 많은 분들이 감싸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예전에 수술할 때 신경이 죽는다고 했었다. 그래서 웃을 때 반만 웃을 수 있다고 했었는데 다행히 신경이 살았다. 그런데 흉터가 난 쪽에 힘을 더 줘야 똑같이 웃을 수 있다. 그래서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