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대구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신한카드 콜센터 소속 직원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콜센터는 방역 조치 후 지난 26일 폐쇄됐다.
확진자 20명 가운데 2명이 신천지 교인으로 확인됐다. 확진자 외 직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신한카드는 이번주중 전국 콜센터에 분리근무를 도입할 예정이다. 교대근무도 상담원 영향도 등을 분석해 수일내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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