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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자원봉사자가 만든 ‘착한마스크’ 9천매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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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3. 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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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자원봉사자가 만든 “착한마스크” 9,000매 보급
여주시, ‘자원봉사자가 만든 “착한마스크” 9,000매 보급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일일 마스크 1,000매 이상 제작 기증‘/제공 = 여주시
경기 여주시가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난 6일부터 자체제작하고 있는 착한마스크 9000매를 12일 시민들에게 보급했다.

봉사단은 5만매를 목표로 앞으로도 일일 1500매 정도 제작해 매일 수시 기증할 예정이고 시는 재난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마스크 5부제가 실시되고 있으나 아직도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마스크제작을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대진국제자원봉사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시민들에게 전해져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여주시는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천마스크 제작에도 돌입할 예정이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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