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바로알기, 암·치매 진단 등 국민들 관심분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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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장흥군에 따르면 최근 열린 통합의학박람회추진위원회가 이 같이 의결했다. 올해 박람회는 안양면 비동리에 위치한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0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는 지난해 결산 보고에서 나온 개최 시기 조정과 체험관 통합 운영 등의 일부 개선 요구사항을 반영해 추진된다.
지난해 선호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바이러스 바로알기, 암·치매 진단 등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국내 대학병원, 기관, 협회 등 다양한 기관의 의료진과 전문가를 초청해 통합의학적 진료체험을 제공한다. 군은 국내 통합의학을 한 자리에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종순 군수는 “군이 국내 통합의학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양방과 한방, 보완 대체의학이 어우러지는 박람회를 구성할 것”이라며 “박람회추진위원회에 함께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