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시에 따르면 고광만 회장을 비롯한 12개 읍면동 새마을회원 20여명은 전날 새마을회관에서 돼지불고기, 두부조림, 연근조림, 메추리알, 겉절이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취약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1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최근 코로나19로 마을회관, 경로식당 임시 휴관 등 외부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끼니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새마을회원 모두가 힘을 모았다.
고광만 회장은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건강이 우려된다”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