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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는 센터장, 노무사, 사무원 3명이 상주하며 임금체불, 퇴직금, 산업재해, 부당노동행위 등을 상담한다.
또 상가지역, 취업박람회, 다중집합장소를 대상으로 방문 상담하는 이동상담실도 운영해 비정규직 노동자 실태조사와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정책교육사업 등 비정규직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앞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과 애환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주는 모든 노동자가 만족하는 그런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