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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노·사·민·정 대표가 협력해 노사관계 안정과 노동시장 활성화(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고용·노동정책과 관련된 사항을 발굴·협의해 노사민정협의회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모델 개발과 현안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현안에 맞는 노사상생분과, 고용평등분과, 지역경제산업분과 등 3개 분과를 구성하고 분과위원회 회의를 통해 발굴된 사업 중 3개 분야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갈등제로 광양시’를 위한 노사갈등 예방·조정 토론회 및 예방·조정 추진단 구성 운영을 비롯해 ‘고용평등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 알림 활동 및 고용평등 교육·상담 추진, 소상공인 정책 홍보 및 사업장 사례별 맞춤 컨설팅 지원으로 소상공인 노사관계 경쟁력 강화 사업 등이다.
강승원 시 노사협력팀장은 “이 사업을 통해 노사를 포함한 시민 전체의 의식 개선을 통한 갈등해결 문화를 조성하고 노사민정 역량 강화와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