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팜은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제품 홍보를 위한 전용 판매장으로, 소비 수요가 높은 수도·경기지역에 판매관 운영이 가능한 민간사업자를 선정해여 인건비, 행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개장하는 ‘비욘드팜 2호점’은 백화점 내 지하 1층 식품관에 위치한다. 간편식, 반찬, 음료 등 53개 경영체, 271개 제품이 입점할 계획이다
입점 제품은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갤러리아 소속 유통전문가가 품평회를 거쳐 직접 선별한 우수제품이다.
판매관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가 회원으로 구성된 ‘전국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가 직접 운영해 백화점 이미지를 연계한 고급화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김보람 농식품부 농촌산업과장은 “접근성이 높은 온라인 판로를 발굴하고,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도가 높고 지역과 상생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제품의 소비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