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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후보는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 50%와 시민여론조사 5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치러진 당내 경선에서 5선 현역인 이종걸 후보를 제치고 본선에 진출했다.
강 후보는 “안양 만안의 변화를 원하는 시민들이 한 뼘씩 담쟁이처럼 손에 손을 잡고 높은 벽을 넘어주셨다. 착한권력, 선한권력으로 시민의 뜻에 부응하겠다”며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강 후보는“경선을 함께 치르느라 애쓰신 이종걸 의원과 지지자들에게 수고의 인사를 드린다”며 “코로나 19라는 엄중한 상황에서 대면접촉 선거운동은 일시적으로 중단했지만, 다양한 통로를 통해 만안구민의 목소리와 현안들을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기며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