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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지구 시민공원 조성은 현재 추진 중인 ‘문화예술교’와 연계해 방치돼 있는 하천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다른 도시와 차별화되는 여주시의 대표적인 관광지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공원은 쉼터, 생태체험, 자연경관 등 크게 3개 테마로 나눠 숨터, 다목적 광장, 실개천 생태탐방로, 각종 체험장, 경관농업 등으로 조성한다.
여주시는 올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하천점용허가를 마무리한 뒤 기반시설공사, 경관개선 공사를 시행해 내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종대왕릉 신륵사가 있는 역사문화공간에 산책로, 생태체험, 쉼터 등이 조성되면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시민의 행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