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시설은 공공도서관, 성남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평생학습관 스포츠센터, 아이사랑놀이터, 시청 종합홍보관 및 북카페 등 총 688개소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이다.
시에 따르면 이들 시설은 지난 3일부터 순차적으로 임시 휴관 한 가운데 이번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어서면 재개관 하기로 했지만 최근 대구에서 확진 환자가 대량 발생함에 따라 또 다시 비상사태로 인식, 휴관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긴급 결정했다.
이와 함께 시는 보훈단체 9개소 및 종합사회복지관 2개소 등 현재 운영 중인 39개소 시설에 대해서도 20일까지 휴관을 추가 검토중이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시설 전체에 대해 추가 방역을 수시로 실시하고, 개관 연기와 감염병 예방 수칙에 대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상황 등을 시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실시간 시민에게 알리고 있으며, 성남 지역에 확진 환자는 없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