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우한 교민이 입소하는 시설은 군사시설로 이용자 대부분이 군인이어서 일반 시민들과의 접촉이 없으며 1,2차 우한 교민들이 입소해있는 아산과 진천에서도 정부의 철저한 관리 속에서 별 이상이 없다는 점을 들어 시민들에게 동요하지 말 것을 시 SNS 등을 통해 알렸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에 3차로 귀국해 입소한 교민들은 증상이 없는 분들로 여러 차례 철저한 검역을 거친 만큼 지나치게 불안해하지 말라”며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이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여주시는 입소 하루 전인 11일부터 입소 장소와 3㎞ 정도 떨어진 인근 마을에 매일 오전과 오후 두차례에 걸쳐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