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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3회에 걸쳐 100명의 시민정원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옐로우시티 시민정원사 육성교육’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장성군에는 자투리땅을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가꾼 소규모 정원 및 가로화단이 140곳이 있다.
군은 정원관리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이 보다 본격적으로 마을정원을 꾸밀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시민정원사 교육은 다음달 6일부터 매달 3~4회씩 23회 진행하며 모집은 26일까지, 정원은 35명이다. 장성에 주소를 둔 만69세 이하의 군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