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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해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정사회구현을 위해 인권의 가치와 법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실시되는 교정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교정을 선도하는 교정 1번지로서의 위상에 걸맞도록 기관 내부의 과제뿐 아니라 교정·교화에 대한 인식의 대전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양질의 교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 소장은 1995년 제39회 행정고시 합격 후 교정관으로 임용돼 포항교도소장, 대구구치소장, 법무부 교정본부 교정기획과장 등 주요보직을 거치면서 교정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광주교도소장과 서울동부구치소장, 서울남부구치소장, 안양교도소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