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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6대 권역별로 테마가 있는 특화작목 거점 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해 스마트 특화, 약용특화단지 등에 이어 올해는 6곳을 목표로 권역별 특화작목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또 기후이상과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유망하고 특색있는 새로운 소득 작물을 집중 발굴한다.
이를 위해 △토종 틈새 소득작물(꽈리·들깨 등 고유의 재래종 부활 전통식품 및 틈새작물) △농한기 소득작물(무청 시래기·달래·부추 등 농한기 재배작물) △대체 소득작물(수급불안 품목을 대체 소득작물로 재배) 등 3대 분야의 인프라 조성과 새로운 소득원 창출지원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초기 단계 소량 생산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산시설 지원을 통해 시장의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잠재력 있는 복숭아와 배 생산 기자재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고령화, 기후변화, 소비자 취향에 발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는 소득 작목을 적극 개발 육성할 계획”이라며 “차별화된 특화작목 사업으로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