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자원의 기록을 보존하고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 대상은 관내 공공기관 발간 기록물, 학술·정보적 가치가 있는 자료, 역사적 사실과 인물 등 향토자료, 민속·축제·음악·미술 등 문화자료, 그리고 각종 통계와 연구자료 등이다.
중앙도서관은 자료 수집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작업을 올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자료구축이 완료되면 누구나 경기도메모리 사이트에서 군포와 관련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할 수 있다.
이남구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받지 않고 누구나 손쉽게 지역 관련 자료를 검색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지역문화를 자료를 통해 즐기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록유산으로 계승한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