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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먼저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해 관내 버스·택시업체에 마스크 1만장과 손세정제 1000병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는 별도로 관내 요식업체를 비롯한 소상공인 점포에도 8000병의 손세정제를 지원한다.
또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안내하는 등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용인5일장이 열리는 이날 용인의용소방대원과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회원들과 중앙시장 네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마스크와 전단을 나눠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으려면 시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방역물품을 공급하면서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