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 밀양으로 주소 이전...내달 3일 예비후보 등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3001001674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1. 30. 23: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홍준표 029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밀양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있다./오성환 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21대 총선 출마예정지인 경남 밀양에 전입신고를 하고 고향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홍준표 전 대표는 30일 오후 인터넷으로 밀양시 삼문동 한 아파트에 부인과 함께 진입신고를 했다.

홍 전 대표는 다음 달 3일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홍 전대표가 4·15 총선 밀양·의령·함안·창녕지역구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자 당내·외에서 계속 험지 출마를 강요하고 있는 시점에서 밀양에 주거지를 옮기고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있어 파장은 더 커질 예정이다.

대선후보와 경남도지사를 역임한 거물 정치인 홍 전 대표가 출마하는 밀양이 제21대 총선의 이슈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풍문으로 떠돌던 홍 전 대표의 밀양 출마가 가시화 되자 지역 예비후보자들도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