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 광양제철소, 지역 시니어 계층 일자리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30010016081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1. 30. 12: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스코1%나눔재단, 프로그램 운영 등 비용 전액 지원
광양제철소 시니어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발대식
29일 열린 포스코 광양제철소 시니어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발대식. /제공=포스코 광양제철소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역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30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천’을 위해 광양에 거주하고 있는 시니어 계층(58~75세) 180명을 대상으로 △정원관리사 △웰빙음식전문가 △보드게임지도사 △장기요양 통합서비스 관리사 육성 과정을 지원하고 일자리와 연계할 계획이다.

일자리 지원사업에 소요되는 교육비용과 운영비용 등은 포스코 1% 나눔재단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지원할 예정이다. 포스코 1% 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급여의 1%를 기부해 운영되는 재단이다.

29일에는 지역 시니어 계층의 일자리 지원사업 발대식이 열렸다. 발대식에는 정인화, 국회의원, 김명원 광양부시장, 김정수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서경석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전국 시니어클럽회장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정수 행정부소장은 “지역에 시니어 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질 높은 일자리 지원 사업이 필요하고 포스코가 이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수혜를 받는 어르신들께서 삶의 새로운 변화와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