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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1% 기부릴레이 프로젝트’는 수입의 1%를 안양시인재육성재단의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기부프로젝트로, 시 산하 기관 및 관내 기업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19일 재단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수입의 일정 금액을 매월 인재육성재단의 장학기금으로 기부하게 된다. 기부금은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기길운 재단 대표이사는 “안양의 청소년들을 위해 전 직원이 행복1% 기부릴레이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안양시청소년재단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 대표는 “우리 재단은 올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와 소통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018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스포츠 경기관람 기회 제공하고 지난해에는 강릉시청을 직접 방문해 산불 피해 구호성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