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에 따르면 따슴피아는 ‘따뜻함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뜻이 담긴 복지정보통신원의 별칭으로 고용, 주거, 교육, 보육 등 다양한 복지 정보와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복지정보통신원 100명은 시민, 대학생, 사회복지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가운데 그룹별 역할을 분담하게 되며 시민은 복지 행사장, 서비스 현장, 기관을 탐방 취재하고, 동 단위로 사각지대 발굴 미담 사례와 동 보장협의체 활동 등을 중심으로 현장 소식을 전파하게 된다.
또 대학생은 복지서비스 안내서와 유튜브 제작, 사회복지 종사자는 홍보 네트워크 활동을 맡는다. 복지정보통신원에게는 소정의 원고료 및 봉사 시간 부여, 역량개발 교육, 우수 통신원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복지정보통신원은 시민의 눈높이로 복지를 바라보고, 그 정보를 전달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