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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
14일 서울신문은 "이낙연 총리가 보유한 서초구 동아아파트(84.91㎡, 2017년 5월 거래가 11억 8900만원)의 지난해 11월 실거래가는 19억 5000만원"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2년 6개월 만에 64.0%(7억 6100만원)의 시세 상승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매체는 "지난해 말 기준 윤석열 검찰총장을 비롯한 검사장급 인사 37명이 보유한 아파트 27채 역시 평균 42.3%의 상승률을 보였다"고 전했다.
특히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청와대 고위 공직자들에게 1채만 남기고 나머지를 처분하라’고 권고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배우자 공동명의로 보유한 충북 청주시 진로아파트(134.88㎡) 시세는 21.8%(6000만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초구 한신서래마을아파트(45.72㎡)는 60.0%(3억 7500만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