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오는 15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익위 주관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권익위 소속 각 분야 전문 조사관들이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해 고충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상담 및 안내 등을 해주는 것을 말한다.
주민들은 이동신문고를 통해 중앙 행정기관, 공공기관 및 지자체 등과 관련한 모든 행정분야,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복지노동,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그 외 제도권 밖 사회복지, 생활법률, 소비자피해, 지적, 노동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희망자는 15일 당일 여주시청 4층 대회의실에 방문해 간단하게 상담신청서를 작성한 뒤 대기 후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동신문고를 통해 여주시의 민원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