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대희 군포시장 “GTX-C노선 사업 원안대로 추진 노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12010006222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1. 12. 15: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대희 군포시장 현답행정 (1)
한대희 경기 군포시장(왼쪽 첫번째)이 10일 국철 1호선 금정역 앞에서 국토부의 GTX-C노선 건설에 맞춰 시가 추진하는 환승센터 건립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제공=군포시
한대희 경기 군포시장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사업이 당초 원안대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시한번 피력했다.

군포시는 한 시장이 지난 10일 국철 1호선 금정역 일대를 둘러보며 환승센터 건립 및 산본천 복원사업, 주택정비사업 등의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찾기 위한 ‘현답 행정’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 시장의 이날 현답 행정은 지난해 말 용산~천안간 급행전철 정차가 시작됐고 오는 9월 기본계획이 수립되는 GTX-C 노선 금정역 일원에 대한 정비·개발이 ‘새로운 군포 100년 건설’을 위한 중요 과제이자 군포시민들이 가장 희망하는 도시발전 사업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GTX-C노선 사업이 원안대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긴밀히 협조해 줄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특히 한 시장은 “금정역 일원 복합개발이 군포의 핵심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이와 관련 1월 중 시민이 공감하는 새로운 개발 방향을 밝히는 등 올해는 도시발전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12개 현안 사업과 관련된 이번 현장 확인 과정에서 확인·발굴된 각종 사안을 각 부서 실무자들과 공유해 효율적 대처방안을 마련하고, 각종 사업 추진에 반영함으로써 업무 성과를 높일 방침이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