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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시장의 저서 ‘새로운 도전, 그리고 희망’에는 지난 8년 동안 의왕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추진했던 백운밸리, 장안지구 등 도시개발사업과 교육·복지·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왕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시정성과와 함께 새로운 도전, 그리고 국민에 대한 희망메세지를 담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는 장기적인 경제침체 우려와 극단적인 정치적 대립으로 인해 사회 곳곳에서 갈등과 분열이 증폭되고 있는 엄중한 정치 상황에서 저는 국민들을 하나로 통합시키는 화합의 정치, 국민들의 삶을 우선하는 민생정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왕시의 지도를 바꾼 뚝심과 경륜으로 명품도시 의왕시와 일류도시 과천시의 희망찬 재도약을 이뤄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시장은 행정고시(36회), 국토해양부 서기관, 민선 5~6기 의왕시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