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정보화교육은 시민들의 정보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간의 정보격차 해소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이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이 전년 대비 16%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정보화 관심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올해 한글, 엑셀 프로그램 등 문서편집 과정이 기존 10일에서 15일로 늘어난 점도 ‘문서편집 과정의 교육기간이 짧다’는 시민 설문조사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는 게 이천시 측의 설명이다.
교육은 이천시민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및 평일 전화접수를 할 수 있다. 과정별 인원은 40명이며 교재비 및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정보화 교육이 이천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취미 및 폭넓은 학습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