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악역 전문 배우’ 김학철, 미뤄왔던 꿈은? “원래 문학소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8002301132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1. 08. 23: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V조선
배우 김학철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학철이 출연했다.


이날 김학철은 “원래 문학소년이었다. 촬영하느라 바쁘게 살다가 꿈을 잠시 미뤄놨는데 여유가 생겨 지금 이뤄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사가를 꿈꾸고 있다”며 “주로 트로트 가사를 쓴다. 항상 소품처럼 가사지를 들고 다닌다”고 밝혔다.

한편 김학철은 1959년생으로 서울예술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그는 1978년 4기 현대극장 연구생으로 데뷔했다.

또한 다수의 작품에서 악연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 '악연 전문 배우'로 관심을 모았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