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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세형 양세찬 유튜브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양세형, 양세찬이 운영중인 '양세브라더스'의 영상 속 모습과 하단의 '유튜브 키즈 사용해보기'라는 문구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실제 지난해 12월 5일자로 올라온 '양세형 양세찬 첫 유튜브'라는 내용의 댓글창에는 '댓글이 사용 중지되었습니다'라고 명시돼 있다.
앞서 유튜브는 어린이가 등장하는 동영상이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에 댓글 차단 기능을 설정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동 전용앱에서 볼수 있다는것두 너무 웃겨요" "전 양세형 넘 귀엽고 재밌어요" "아동채널로 인식하다니" "너무 동안이었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